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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랑자의 일상/내맘대로 일상 요리

내맴 요리 - 마파두부(with 두반장)

by 푸른방랑자 2020. 4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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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내맴 요리는 마파두부 입니다.

내맴 요리 재료 소개

[재료: 간 돼지고기, 대파, 굴소스, 두반장, 마늘, 당근, 꽈리고추, 양파, 고추(맛)기름]

준비된 당근, 양파, 대파를 먹고싶은 크기로 썰어서 고추(맛)기름을 두르고 볶아줍니다.
(너무 간단하고, 순식간에 끝나는 마파두부임으로 요약된 사진입니다.)

살짝 볶이면 마늘을 투척해 주시고, 조금 뒤 간 돼지고기를 먹고싶은 만큼 넣어주세요

고기가 익고, 당근도 익어간다면 두부를 썰어주고, 넣어주어요. (익었는지 모르신다구요? 드셔보세요 안죽어요)
두반장은 2숟갈, 굴소스 3숟갈을 넣어줍니다.

 

물을 넣어준 뒤 재료들이 귀찮게 뒤척뒤척 해주시고는 간을 봅니다.
(매콤한 맛이 부족하면 두반장이나 청양고추, 싱겁다면 굴소스를 좀 더 넣어줘요)

 

저는 꽈리고추를 좋아하니까 다 볶아지고 나선 불을 끄고 꽈리고추와 후추를 촵촵
(없으면 생략 가능하구요, 꽈리고추는 열받으면 아삭하지 않으니 불을 꺼줍니다)

 

중국집 덮밥이나 볶음밥류에는 달걀이 필수니 하나 굽구요

 

완성된 걸 접시로 부워주면 완성(달걀이 안이쁜건 내맴)

  끝.

 

 


제가 생각하는 요리에는 정량이 없으며 요리를 하며, 요리된 음식을 맛보며 짜다, 달다, 맵다, 느끼하다, 쓰다, 감칠맛이 필요하다 등등의 경험으로 본인이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입맛은 다 다르니까요

구독중인 방송인께선 '인터넷 황금 레시피를 버리십시요' 라고 하셧죠. 저도 재료만 참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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